사실 음식점 다녀온 평은 거의 블로그에 올리질 않는데...
그 이유인 즉, 객관적인 평을 하기 어렵고 그럴만한 능력도 되질 않아서이다.
입맛이라고 해봐야 사람 개개인이 모두 다 다르고...
내가 맛있다고 추천했던 집에 친구를 데리고 가면 별로라며 실망하는 친구들도 있다.
가끔 다른 친구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추천하던 음식점에 가서...
'이건 음식이 아니라 쓰레기야' 라고 까지 생각했던 적이 있는 바...
음식평은 극히 주관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녀온 음식점 감상을 남기는 것은...
지극히 내 개인적인 기록이며...
가끔 뭐 먹을까 하는 고민을 없애기 위해서.. 내가 다녀왔던 음식점을 기록해 놓음으로서...
다시 찾고 싶었던 집에 가서 맛있는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서임을 밝혀둔다..
따라서... 이 집 맛있으니 이 집가세요~~ 하는 맛집 블로그도 아니며...
누차 강조하듯이.. 여긴 수영 블로그다...
더욱이 난 특별히 뛰어난 미각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지극히 평범한... 집 떠나서 자취생활만 14년째 해오고 있는 불쌍한 백수일뿐이다.
그래도 혹시나 참고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니...
미리 내 음식취향이나 식성을 밝혀두자면...
매운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하고... ( 일반적인 쫄면을 다 먹지 못할 정도... )
짠 음식을 무지 싫어하며...
오랜 자취생활로 인해 바깥 식당밥을 오래 먹은 관계로... 조미료 맛을 싫어한다. ( 이제 조미료는 그만 먹고 싶다. )
담백한 음식을 좋아하고... 너무 기름진 음식은 먹으면 탈이 나는 관계로 꺼려한다.
해산물보단 육류가 더 좋고... 쇠고기 보단 돼지고기가 더 좋고...
맛있는 음식보단... 건강에 좋은 음식에 더 호감이 간다...
취향은 이러니... 비슷한 식성의 분들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단, 제가 사랑하는 음식인...
김치찌개류... 오징어... 돼지수육... 충무김밥은 제가 너무 사랑하는 관계로...
과다한 제 주관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체감하기로는... 2007년 시작한지가.. 정확히 3달하고도 12일 16시간 27분 34초전인거 같은데... 어느새 달력은 12월 중순 (우왓~) 남은 날짜는 보름 남짓...
덜덜덜... 이제 보름뒤면.. 보름뒤면... 끼야~ 서.... 서... 서른... 털썩...
으헝... ㅠ.ㅠ 나이 서른동안 내가 이뤄놓은게 뭐가 있을까?
( 성공한 서른살 남자 ) 1. 반듯한 직장 2. 아릿다운 마눌님 혹은 여친사마 3. 통장에 쌓인 지름을 위한 어마어마한 잔고 4. HG 덴드로비움 (190000원) 5. Playstation... 6. 요츠바 같은 귀여운 딸
( 나... ) 1. 관두고 싶은 직장, 잠적하고 싶은 연구실 2종 세트 2. 아릿다운... ... 음... 음.. 그게... 음... 그러니까... ( 쳇 구인광고라도 내야하나? ) 3. 카드값 메우기 아슬아슬한 잔고 4. HGM 덴드로비움 (11000원) 5. Playstation 사고 싶은 간절한 마음 6. 요츠바 피규어 ㅡㅡ;
상당히 비교 되는 인생이다. 쳇.. 다만.. 나도 좋은 점이 있지.. 그럼..
( 성공한 서른살 남자의 단점 ) 1. 직장 : 과다한 야근, 근무, 창의적이지 못한 소모적인 일, 부품으로 소모됨, 향후발전가능성 0.79% 2. 여친사마&마눌신 : 지름저해요소, 비위맞추기, 떠받들기 등 상당한 노력 필요 3. 어마어마한 잔고 : 이 모든 것이 마눌님의 것. 4. 덴드로비움 : 이것은 당신 지름의 끝.. 지름의 최종 종착역, 최종진화형태.. 앞으로는 없어. 5. Playstation : 게임할 시간은 당신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야근, 마눌신 등등의 저해요소 6. 딸 : 언제까지 귀여울까? ㅡ.ㅡ
( 나의 장점 ... ) 1. 직장 : 자유로운 생활패턴, 창의적은 새로운 방법 모색이 주된 일, 내가 메인, 향후 발전가능성 1200% 2. 여친사마&마눌신 : 날 막을자는 없다. Freedom~~ 3. 잔고 : 카드결재일과 월급날의 쫓고쫓기는 추격전(의외로 흥미진진, 보는 재미 쏠쏠), 그날벌이는 그날에 쓴다. - 박카스 Z - 4. 덴드로비움 : 이 지름이 바로... 모든 것의 시작이다. 5. Playstation : 없지만 온라인엔 무궁무진한 게임이... 6. 딸 : 언제나 귀여운 요츠바가 그 자리에...
이렇게 좋은 장점들이... 무엇보다... " 직장은 그곳이 목표이지만 학교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하기 위한 계단 같은 곳 " 이라고 위로 하고 싶다. ㅡㅡ;
분명... 압도적으로 내가 유리한데... 묘하게 서글픈 이유는 뭘까?
이렇게 슬픈데... 수영장도 쉰다... 토, 일, 월, 화, 수... 뭐하자는거야.. ㅠ.ㅠ 쿠폰으로 보상하면 뭐해... 난 매달 등록하는데 ㅡㅡ; 토스트 교환 쿠폰, 혹은 음료 교환 쿠폰으로 다오~
P.S : 오늘이 허그데이(Hug Day)라네요.. 이런 상술... 그래도 허그데이니... 절 안아보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립니다. ㅡㅡ;; 자그만한 남자를 품에 안고 싶은 여성분은 신청을 ..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수영장에 사람들도 많이 줄어드는 겨울이다.
여름에 몸짱되고, 물놀이가서 잘난척하려고 수영장 오시던 분들도 어느덧 다 떠나가고.... 이쁜 아가씨들도.. 멋진 남자들도... 다 떠나고.. 텅텅 비어버린 수영장...
이제 맘 놓고 연습하자...
접영.. ㄷㄷ
말만 들어도 공포스럽다. ㅡㅡ;;
앞으로 가지 않을거 같은 이름이다.
수영배우고 단 한번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동일하게 배워본적이 없는 나...
접영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물론 지금도 접영은 좋지 않다. 평영과 더불어 최악이다..)
그래도.. 요즘은 앞으로 간다는게 얼마나 큰 소득인지 모른다. ㅡㅡ;;
사실 접영은 평영과 자유형의 기본이 되는 영법이라고 한다.
접영의 웨이브는 그대로 평영으로 적용되고, 접영의 리커버리와 물속에서 몸을 밀어주는 팔동작은 그대로 자유형 팔꺽기에 적용이 된다.
그럼 그럼 이번에는... 접영의 기본인 웨이브에 대해서 배워보자.
사실... 난 웨이브가 안된다.
지독한 몸치에... 박자감각이 없는 탓에... 춤이란 녀석 근처에도 가보지 못했고..
나이트의 지독한 소음과 숨막히는 담배냄새 덕택에 나이트 역시 몇번 가보지 않았다.
그래서... 난 웨이브랑은 거리가 멀다.
수영의 웨이브인들 다르랴... 똑같다. 웨이브를 물에 누워서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춤에 도통하신 분들... 아니면 춤을 정말 즐기시는 분들..
가끔 혼자 방에 나이트 음악틀어놓고 춤추는 분들도 있더라는데.. 이런 분들...
아무 걱정 없으실거 같다.
하지만, 나처럼 웨이브랑 거리가 먼 분들... 웨이브가 뭔지 모르는 분들은 따로 연습해줘야 한다.
먼저 웨이브 영상이나 웨이브 하는 사람을 보고 머리속으로 그려보자.
머리,가슴쪽이 먼저 아래로 향하고 배가 따라 들어오고 골반,허벅지, 무릎, 다리, 발까지..
차례로 따라들어온다...머리와 가슴이 아래로 내려가서 최저점을 찍었다면..
이제 올라오자... 물론 머리,가슴 뒤쪽에 따라오는 부분들은 그 궤적 그대로 최저점을 찍고 따라 올라오면 된다. 그렇게 몸을 sine 그래프처럼 움직인다고 상상해보자.
난 주로 인어를 상상한다. 예전에 본 인어공주 만화에서 인어들이 몸을 살랑살랑 흔들면서 움직이지 않던가.. 머리속으로 그려보자.. 그리고 그 모습에 자신을 대입시켜보자.
자... 머리속으로 다 그려졌다면.. 머리속 상상한 이미지 대로 움직여보자...
원래 웨이브는 가슴으로 하는 거다!!! 라고 선생님들이 가르쳐주지만... 이건 뭐... 몸이 나무토막인데 가슴으로 어떻게 하는가.. ㅡㅡ;;
일단 감각을 익히기 위해서 머리부터 시작하자. 머리부터 움직이면 조금 쉽다. 감각을 익힐때만.. 머리부터하자... ( 단, 나처럼 습관되서 아직도 머리를 많이 흔들면 어지럽다. ㅡㅡ; )
자.. Sine 그래프처럼 움직이는 거다. 수면 약간 아래에서 움직인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천천히 부드럽게 움직이며 앞으로 향해보자. 출발!!! 아마도 내 예상이 적중했다면... 제자리에 있지 싶다. ㅡㅡ;;
어떤 사람은 무지 추하게 엉덩이만 덜썩거리면서 몸은 그대로.. 엉덩이만 수면밖으로 나왔다 들어갔다.. 털썩 거리며.. 엉덩이로 호흡하고 제자리에서 애벌레마냥 꿈틀거리고 있을게 틀림없다. ㅡㅡ;;
걱정말자... 원래 처음엔 다 그렇다. 앞으로 얼마나 가는지는 신경쓰지말고...
처음엔 숨을 많이 들이쉬고.. 무호흡으로 몸을 sine 그래프처럼 움직이는 감각을 익히는데 중점을 두자.
부드럽게.. 변비약 먹은 장마냥... 부드럽게.. S자로 움직이는 느낌을 느껴보자.
천천히... S자로.. 자기 몸이 S라인이라고 상상하고.. 몸을 천천히 움직여보자...
작은 부분을 신경쓰기보다는 몸의 각부분이 sine 그래프를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하자.
그리고 초반에 웨이브로 출발을 할때 그냥 물에 누워서 출발하지 말자.. 이러면 더 안된다.
초반 출발시에는 자유형 출발때처럼 물속에서 벽을 차고 출발해서 웨이브를 타보자.
앞을 향하는 추진력 덕택에 좀 더 쉽게 웨이브를 탈 수 있을거다. 이때 벽을 찰때.. 수면 조금 아래 물속에서 수평으로 몸을 만든 상태에서 차줘야 추진력을 얻어서 쉽게 갈수 있다. 약간 가라앉아도 무리는 없지만.. 절대로 몸을 수면위쪽으로 띄우지는 말자. 이러면 저항때문에 나가지 않는다.
그렇게 출발해서 웨이브를 타는 연습을 계속해보자.
조금 자신이 생긴다 싶으면 머리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두고.. 가슴부터 웨이브가 시작한다고 생각하고 움직여보자. 가슴 -> 배 -> 골반 -> 허벅지 -> 무릎 -> 다리 -> 발
가슴을 아래로 밀어주는 것으로 웨이브를 조절할 수 있다.
처음엔 당연히 안된다. 꼴 사나운 일이 많이 발생할게 분명하다. 물도 엄청 먹을거다.. 그러니... 멋진 언니, 오빠들이 보이면... 즉각 연습을 중단하자.
꾸준히 연습하면 웨이브에 자신만의 요령이 생기면서... 부드럽게 웨이브 할 수 있을거다.
그러면 접영은 반쯤 끝이 난거다.
웨이브를 연습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나 같은 경우는...
숨을 들이 마실수 있는 만큼 크게 들이쉬고...
벽을 차고 수영장 바닥 아래쪽으로 가서...
바닥에 붙어서 웨이브 연습을 한다. 즉, 잠영을... 웨이브로만 한다.
수면에서 하는 것보다 이게 더 쉽고... 약간 더 재밌는 색다른 느낌을 준다.
그리고 바닥에 타일을 보면서.. 내가 앞으로 어느정도의 속력으로 가고 있는지 조금 느낌이 오기 때문에..
더 즐겁게 할 수 있다.
(단, 숨이 모자라면 바로 올라오자... 질식할 수도 있다. ㅡㅡ; 그 느낌을 즐기신다면.. 뭐... 할말은 없지만.. )
내가 계속 수업시간에 웨이브를 연습하고 접영을 해본 결과...
몸이 작대기와 같을지라도.... 어느 정도의 웨이브는 가능하다. 영상에서 처럼 이쁘고 우아한... 웨이브는 아니지만... 적당한 웨이브는 가능하다. ㅡㅡ;
훗 그게 어딘가... 최소한 엉덩이 덜썩은 면했지 않은가...
이렇게 웨이브가 익숙해진다면... 이제 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웨이브를 타보자....
벽을 차고 나갈때처럼 두 팔을 위로 쭉 뻗고...양손은 겹친다. 그리고 양팔을 뒷통수 쪽으로 가져가자..
팔을 뻗었을때 팔뚝이.. 뒷통수에 닿도록... 뻗고.. 양손은 겹쳐준다.
그 상태에서 벽을 차고 나가면서.(이때 수면 아래에서 수평 혹은 약간 바닥쪽으로..)... 웨이브를 조금 빠르게 타보자... 이때 다리에도 조금 힘을 줘서 웨이브가 끝나는 최저점에서 다리를 모으고 살짝 차 주자..
그렇게 꿈틀꿈틀 앞을 향해서 힘차게 웨이브 타보자...
이게 바로 자유형 출발시에 사용하는 돌핀킥이다.
웨이브 연습은 상당히 중요하다... 자...
이쁜 언니랑 멋진 오빠가 없는 이 겨울이 기회다. 지금 이때...
이 흉한.... 웨이브를 마스터 해두자..
이쁜 언니, 오빠들이 돌아오는 여름쯤엔...
멋진 접영실력을 자랑할지도 모르지 않는가...
아무리 못하는 사람이라도 한달 정도 연습하면... 접영배운지 1년이 넘은 나랑 비슷한 수준일거라고 확신한다. ㅡㅡ;;;;;;;;;;;;;;; 진짜, 확실히, 분명히, 아마도, 어쩌면, 설마, 혹시, ...
누차 이야기하지만 내 자세를 내가 보고 고치는게 제일 좋지만..
그게 힘든 사람이 대부분일테니.. 이럴땐 잘하는 사람의 자세를 보고... 이미지를 머리속에 그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자세에 대해 조언받도록 해라... 그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그러지 않고 혼자 마음대로 하면... 나처럼 된다...
오랜시간이 흘러도... 자세가 이 모양, 이 꼴이 되어 버린다... ㄷㄷㄷ
그러니.. 친구랑 다니는 수영이 제일 좋다. 서로 지적해주자...
그리고 둘이가면 덜 쪽팔린다... 나온 배도... 삐져나온 옆구리 살도... 볼썽사나운 폼도... 참새 눈물만한 체력도...
마지막 짤방 영상은... 마이크 펠프스의 접영 200m 세계신기록 세우던 대회 동영상이다.
얼마나 잘하는지 봐두자.... 잘하는 사람의 수영모습은 많이 보면 볼 수록 좋다.
다음엔 ... 접영 웨이브 뒷부분을....
" 본디 인간은 창조적 생물이야.. 고대부터 인간은 도구를 만들고, 새로운 것을 개발해 왔지.. "
" 나 역시 현대를 살아가는 인간으로 미래를 위해 나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만들고, "
" 그것을 통해 내 삶의 의미를 찾는거지.. 거기다 한곳에 몰두할 수 있게 해줘서 집중력과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돼.. "
" 말은 잘한다... 장난감... 만들면서 무슨... "
건프라 들고 거리를 걸으면...
" 저 사람 오타쿠 아냐? 꺄~ 오타쿠야 오타쿠.. "
" 저기요.. 오타쿠 아니거든요. 그냥 취미생활이거든요... "
" 꺄!~~ "
털썩~
하지만... 현빈이 만들면..
" 아~ 현빈오빠는 저렇게 순수해~ "
" 아직도 아이같이 맑고 순수하자나~ 꺄~ "
" 한곳에 집중하는 모습 멋져요~ "
" 꺄~ 오빠취미는 고급 모형 만드는거래~ "
훗~ 잘 생기면... 뭘 해도 좋은 대우 받는구나.. 털썩~~
사진보니 쟤는 MG 샤아전용 자쿠 ver 1.0 만드는데...
난 최근에 발매된 MG 샤아전용 자쿠 ver 2.0 사서 만드는데... ㅡㅡㅋ
왜!!! 내께 더 좋은 최신판인데.. 쟤는 고급 모형이고 나는 장난감이냐고~
<< 수식 >>
(나 + MG 샤아전용 자쿠 ver 2.0) - (현빈 + MG 샤아전용 자쿠 ver 1.0) < 0
이런 관계인가?
달롱넷에 프라모델 리뷰에 따르면
MG 샤아전용 자쿠 ver 1.0 = 60점
MG 샤아전용 자쿠 ver 2.0 = 108점
따라서.. 나와 현빈의 차이는... ㄷㄷㄷ
쩝.. 생각도 하기 싫군 ㅡㅡㅋ
기사를 보니... 얘도 딱 가조립만 하는구만... 거기다 얘는 집안 한쪽 벽면이 건담이라는데...
난 그래도 너처럼 한 쪽 벽면을 메울 정도로 만들진 않는단 말이다!!!!!!
그래도.. 똑같은 모형을 한다고 하니.. 왠지 12.5cm 정도 가까워진 듯한 이 느낌..
음.. 현빈씨랑 좀 친근해졌어... ㅡㅡㅋ
그 외에 언론을 통해 공개된 모형을 좋아하는 연애인..
서태지-------RC 건담
김건모-------RC 건담
김C--------밀리터리
조한선-------건담 (영화배우)
서세원-------완성품
지진희-------밀리터리
현빈------건담
박해진-------건담(신인텔런트)
봉태규-------건담
춘자--------장르 모름
재희--------건담
아 뭐지? 왠지 모를 이 안도감...
왠지 뿌듯해진 이 느낌은 뭐지... ㅡㅡㅋ
이 상태로라면 도서관에 케로로 가면 쓰고 가서 건담 만들고 있어도 되겠는데 ㅡㅡ;;;
참고로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나'는 픽션일뿐... 실존 인물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실제 프로필...
이름 : 참참
나이 : ㄷㄷㄷ ㅠ.ㅠ
성별 : 대한민국 여성 표준 체형을 가진 남자.
취미 : 1 순위는 수영, 2 순위가 건프라 <- 이게 정말 중요한 요점..
따라서 윗 글에 등장하는 현빈과 비교되는 '나'는 픽션 입니다 ㅡㅡㅋ
수영하는 오타쿠 본적 있소? 없자나 ㅡㅡㅋ
쳇.. 역시 비겁한 변명인가..
뭐지...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 느낌..
어쨌든.. 모형하는 사람은 다 저렇게 생겼다는거지.. 음.. ㅡㅡㅋ
P.S : 현빈씨에겐 아무 감정이 없습니다. 갠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남자가 봐도 잘 생겨서.. ㅡㅡ;